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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8년 10월 27일 SHeeP의 하루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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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8/10/28 00:30
- 사람은 누구나 명작을 쓸 수 있다. 왜냐하면 자신의 이야기를 쓰면 되니까. [도스도예프스키]2008-10-27 07:55:47
- 소시당에 가입을 고려 중… 남미지부 지부장이 되볼까?????2008-10-27 10:15:59
- 형님들 사랑해요….2008-10-27 10:17:23
- 찰리 채플린의 모던타임, Fight Club, O Brother, Where art thou?, 도그빌, 노인을 위한 나라는 없다, 닭나이트, Memento, Amelie, 쇼생크탈출 Dancer in the dark. Sonatine, 키쿠지로의 여름 etc.2008-10-27 10:31:31
- 오 미투 돌아왔네…2008-10-27 17:55:17
- 내 인생이 성경책이라면 나는 지금 창세기에 있어 - '사랑은' 가사중에(봄여름가을겨울 8집 아름답다)2008-10-27 23:54:49
이 글은 Tolchi님의 2008년 10월 27일에서 2008년 10월 28일까지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.
